💣“드라이버 70m/s 치는 법? 상체가 아니라 ‘이걸’ 써야 합니다!”

2025. 7. 3. 23:31고르푸



– 장타 골퍼들이 말하는 진짜 비결

안녕하세요 골퍼 여러분!
오늘은 진짜 장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.
여러분 혹시 드라이버 헤드스피드 70m/s가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나요?

70m/s는 약 158마일로, 일반 아마추어 골퍼는 잘보기힘든 수치죠! 물론 요즘은 쉽게 치세는 분들도 너무 많이 보이긴하지만 모두 만들어내고 싶어하는 속도죠 그런데 도대체 이 스피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?



🧠 1. 힘으로 치는 게 아니다?!

많은 골퍼들이 “팔에 힘 줘서 휘두르면 장타가 나오겠지”라고 생각합니다. 그런데 실제로는 팔에 힘을 주면 스피드가 오히려 줄어듭니다.

왜냐하면, 스윙은 회전운동이에요.
여기에 속도를 내기 위해선 하체 → 몸통 → 어깨 → 팔 → 손 → 클럽헤드로 이어지는 **‘지연된 폭발’**이 필수입니다.

✔️ **‘팔로 치는 게 아니라, 몸통으로 클럽을 던진다’**는 느낌이 중요해요.



🦵 2. 스피드의 핵심은 하체 리드!

70m/s를 치는 선수들 보면 한결같이 왼쪽 골반 리드가 강합니다.
즉, 백스윙에서 오른쪽에 쌓아둔 에너지를 왼쪽 골반부터 리드해서 순간적으로 회전시킵니다.

✔️ 연습 포인트
• 백스윙 탑에서 왼쪽 무릎과 골반을 먼저 튼다.
• 상체는 따라오도록 지연시킨다.
• 이때 클럽은 뒤늦게 따라오면서 ‘채찍’처럼 휘둘러짐.

💡 이 지연이 바로 “X-팩터 스토레치”입니다. (상체와 하체 회전 차이)



🔧 3. 다운스윙 순서가 곧 장타 공식

드라이버 70m/s를 치려면, 이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.
1. 하체 먼저 (왼쪽 골반 리드)
2. 몸통이 돌면서 상체는 지연
3. 팔은 자연스럽게 떨어지고
4. 손은 늦게 따라오다가
5. 클럽헤드는 마지막에 채찍처럼 ‘쫙’ 터진다!

🚫 순서가 꼬이면 손 먼저 풀리면서 캐스팅 현상 = 스피드 감소 + 슬라이스!



🧱 4. 지면 반력과 회전축 활용

장타자들의 스윙을 보면 땅을 ‘꾹’ 밟고 일어나는 힘이 있어요. 이게 바로 지면 반력이에요.

연습법:
• 어드레스에서 양발로 땅을 지그시 눌러주세요
• 다운스윙 때 오른발로 밀고, 왼발로 버티면서 회전
• 느낌상 ‘점프하듯이’ 지면을 밀고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회전 가속이 생깁니다

✔️ 지면 반력을 활용하면 클럽은 자동으로 가속되고, 스피드가 폭발적으로 상승해요.



🎯 5. 장타자들의 공통 훈련법

70m/s는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에요.
하지만 아래 훈련을 꾸준히 하면 60 → 65 → 70 으로 점점 도달할 수 있습니다.

🏋️‍♂️ 필수 운동 & 훈련
• 오버스피드 트레이닝: 스피드스틱이나 라이트샤프트로 스윙 반복
• 회전 운동: 메디신볼 트위스트, 회전 점프
• 지면 반력 훈련: 수직 점프, 스쿼트, 스플릿 점프
• 하체 리드 연습: ‘탑에서 왼쪽 골반 먼저 열기’ 드릴



🔁 6. 실전 적용 팁
• 드라이버 샤프트는 플렉스 S 이상, 토크는 낮은 편(2~3)
• 무게는 가볍지만 버티는 강성 필요
• 로프트는 9~10.5도 사이 추천 (스피드 따라 다름)
• 강한 하체 코어 + 회전속도 증가가 핵심

🧪 스윙스피드 측정기나 스마트워치 활용하면 매일 기록 측정하면서 동기부여도 됩니다.



📌 정리하면?
• 70m/s = 힘보다 타이밍과 순서
• 팔로 치면 절대 안 됨
• 하체 → 몸통 → 팔 → 클럽, 이 순서가 전부
• 회전력 + 지면반력 + 속도 훈련이 핵심
• 꾸준한 체력 및 스피드 훈련이 동반되어야 가능!



🏁 결론:

70m/s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입니다.
누구나 가능한 건 아니지만, 정확한 원리와 훈련 루틴만 있다면 60m/s 이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어요.

“장타는 근육이 아니라 타이밍이다.”
그 말, 이제는 진짜로 와닿으시죠?